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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体認証の市場調査資料2020

GIBJapan宮本です。

生体認証市場について書こうと思います。スウェーデンに留学していたデザイナーさんにも調査に手伝っていただきましたことに感謝します。

2019年に輸入したマイクロチップ。マイクロチップを埋め込んだ人が集まる会が六本木であったと聞いたが、そういうのは是非行きたいと思ってます。脳にチップを入れるのであれば挑戦してきたいです。

チップは凄いちっさいので、すぐに無くしそうです。

今は指輪型のマイクロチップを常備使用しているが、非常に邪魔である。体験してみるとそう感じるようになる。

日本の技術力が向上することを祈ります。


Japanese Report

1、スウェーデン生体認証市場

スウェーデンではリアルなお金の割合が1%以下になっており、現金がほとんど必要ない国でもある。

「現金のない社会」を政策目標に置いており、マイクロチップを親指と人差し指の間の部分に移植して、デジタル決済を行う簡易決済が登場している。

米粒ほどのマイクロチップは注射器を通じて体に移植することができ、180ドル程の費用がかかる。

2015年から使用されたこのマイクロチップはスウェーデンでは4000人以上が利用している。

全国の鉄道でバイオマイクロチップを導入して、内蔵されたチップで入場できる。ジムチェーンのノルディックウェルネスNordic Wellnessの172の支店の多くの支店でも、職員と会員たちは手で回転ドアとロッカーの施錠を解除してモニターで運動状況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る。

導入を進めてる会社

http://www.biohaxtech (スウェーデン)

2、可能性とその他現状

インドの市場調査会社のマーケット・アンド・マーケット・リサーチMarketsandMarkets Researchが昨年11月に発表した報告書によれば、世界のバイオチップ市場は2020年まで177億5,000万ドルの規模に成長する展望だ。 2018年は未来志向的なビジョンで有名な企業人イルロンマスクは、カリフォルニア州所在のベンチャー企業ニュートラルリンクNeuralinkに投資していると明らかにしたこともある。 ニュートラルリンクは脳に電極を移植して考えを読み取る技術を研究している。

英国バイオチップ企業バイオテクBioTeqは昨年11月国内外で約150個のマイクロチプを移植したと発表。

米国ではつい最近まで外部モニターとしてしか使われなかった体内挿入物から血糖数値、心拍数など各種数値を測定する事例が急速に増えている。

ニューヨーク市金融サービス企業ジェフリーズフィナンシャルグループJefferies Financial Group所属の医療技術アナリスト、ラジデンホイRaj Denhoyも 「体内のチップにこのような機能を組み込むのは難しくないことだ」 と発言している。

彼は今後、バイオチップが急成長曲線を描くと確信している。

「治療結果向上のための臨床データ活用は、今後本当に大きく成長する分野だ。

バイオセンサーが医療介入の質を向上する水準まで明らかに拡大するだろう」。

– スウェーデン以外のバイオチップ関連企業:

https://www.bioteq.co.uk/index.php (イギリス) https://www.projectcompany.org (ブラジル) https://dangerousthings.com (アメリカ)

3. 長所と短所

チップ移植企業は個人情報保護から医療倫理まで様々な障害を乗り越えなければならない。

インターネットとつながる機器が、自分の体内に永久的に存在するという事実自体に抵抗がある場合がある。

そのため、バイオチップの使用に関する些細なニュースでさえ反感を買う可能性がある。

バイオチップがすでに広く認められている分野もある。

スウェーデンなど多くの国では行方不明に備えてペットにチップを導入した。

バイオチップの一種である心臓拍動器(ペースメーカー)はすでに数十年前に商用化された。

それでもチップの組み込みに相変らず反対する人が多い。

米アリゾナ州メサに位置する決済専門グローバルコンサルティング会社AZペイメントグループAZ Payments Groupの社長リチャード 오オグルズビーRichard Oglesbyは「チップの挿入は体に刃物を当てる行為であり、不要であり、それほど有用でもない。 まったく同じ機能を手軽に提供するウェアラブル機器もある」。と指摘する。

決済のほかに入場券や出入り証などさまざまな用途で使われることから、蓄積される情報が監視·統制の目的として悪用される。

バイオハッカーたちはチップ反対論の根拠が貧弱だと見ている。 バイオチップは自立して動かず受動的なため、ユーザーの位置を絶えず伝送するスマートフォンより個人情報侵害の危険が低いという。

「2万ドルの罰金で波紋拡大しているスウェーデンのGDPRの判決」

スウェーデン内のある学校で行政業務の向上をため、学生たちの顔面情報を取って追跡する実験を行った。事前に学生当事者と親の同意を得た状態で、実験が成功裏に終わったが、GDPR監督機関の介入後、プロジェクトが中断された。 実験の同意書が学校と学生との関係で、立場のバランスが取れないままなされたことが問題になった。 この判決は、生体情報の収集にかかわる行動が起こり、これに伴う同意書が作成されたとしても、「立場のバランス」の問題から同意書が認められないこともあり得ることを内包する。

そのため、多くの生体認識関連企業、組織が想定すべき状況がもう一つ生じたと考えられる。 欧州諸国に配置されたGDPR監督機構は、個人情報の処理において「雇用人と被雇用人の関係で、同意書だけですべてが承認される状況」を打破しようと動いている」と明らかにした。 権力の不均衡が深刻である場合、同意書は実際の保護効力を持たないからだ。 生体情報は特殊な個人情報であるため、この事件が与えるメッセージは「生体認証を安全に使える方法が必要である」というものである。 事業的な側面から見れば、過度に規制的とも考えられるが、市民の立場から見れば、信頼できる安全装置が働いたと見ることができる。

国際探査報道ジャーナリスト協会(International Consortium for Investigative Journalists)は最近の報告書で、新技術に対する規制がない環境で、患者が「まともな試験を経ていない生体挿入物」(バイオチップだけを意味するものではない)の移植を受けて負傷した事例が多い国で報告されたと告発。



Korean Report

생체인식 조사자료

스웨덴 생체인식 시장 – 개요 전체 상품 구매에서 지폐와 동전이 차지하는 비중이 1% 이하로, 현금 없는 사회를 거의 실현한 나라이기도 하다. 스웨덴은 신기술 보급이 빠른 편이고, 다른 국가들에 비해 정부 신뢰도도 높은 편이다. – ‘2023 현금 없는 사회’를 정책적 목표로 두고 있는 스웨덴에서는 마이크로칩을 엄지와 검지 손가락 사이 피부 표면 아래 이식해 디지털 리더기에 손을 스치는 것만으로 결제가 이뤄지도록 하는 형태의 간편결제가 등장했다. 쌀알 크기의 이 마이크로칩은 주사기를 통해 신체에 이식할 수 있으며 이식에는 180달러(약 21만원)의 비용이 소요된다. 지난 2015년부터 사용된 이 마이크로칩은 현재 스웨덴 내에서 4000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다. – 전국 철도망에 바이오칩을 도입하여, 내장된 칩으로 검표 가능. 또한 스웨덴 전국에서 운영 중인 헬스장 체인 노르딕 웰니스 Nordic Wellness의 172개 지점 중 상당수 지점에서도, 직원과 회원들은 손으로 회전문과 사물함의 잠금을 해제하고 모니터에서 운동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 진행하고 있는 회사 : http://www.biohax.tech (스웨덴) 가능성 및 기타 현황 – 인도의 시장조사업체 마켓앤드마켓 리서치 MarketsandMarkets Research가 작년 11월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바이오칩 시장은 2020년까지 177억 5,000만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2018년에는 미래지향적 비전으로 유명한 기업인 일론 머스크가 캘리포니아 소재 벤처기업 뉴트럴링크 Neuralink에 투자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뉴트럴링크는 뇌에 전극을 이식해 생각을 읽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 영국 바이오칩 기업 바이오테크 BioTeq는 지난해 11월 국내외에서 약 150개의 마이크로칩을 이식했다고 발표 – 미국에선 얼마 전까지만 해도 외부 모니터로만 사용됐던 체내 삽입물을 통해 혈당수치·심박 수 등 각종 수치를 측정하는 사례가 빠르게 늘고 있다. “몸 속 칩에 이런 기능을 넣는 건 어렵지 않은 일이다.” 뉴욕시 금융서비스기업 제프리스 파이낸셜 그룹 Jefferies Financial Group 소속의 의료기술 애널리스트 라지 덴호이 Raj Denhoy의 말이다. 그는 향후 바이오 칩이 가파른 성장곡선을 그릴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치료 결과 향상을 위한 임상 데이터 활용은 앞으로 정말 크게 성장할 분야다. 바이오센서가 의료적 개입의 질을 향상하는 수준까지 분명 확대될 것이다.” – 스웨덴 외 바이오칩 관련 기업 : https://www.bioteq.co.uk/index.php (영국) https://www.projectcompany.org (브라질) https://dangerousthings.com (미국)

Pros and Cons – ’칩 이식기업들(chippers)‘은 개인정보 보호부터 의료윤리까지 각종 장애물을 넘어야 한다. 칩이 비활성 상태인 만큼 이론적으론 무해하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몸은 개인이 온전히 자기 자신으로 남는 드문 영역이다. 인터넷과 연결되는 기기가 자기 몸 안에 영구적으로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가 몸에 대한 통제권 상실이라고 느끼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바이오칩 사용에 대한 사소한 소식조차도 공분을 산다. (디지털 편의를 위한 칩 삽입에 반대) – 바이오칩이 이미 널리 인정받는 분야도 있다. 스웨덴 등 여러 국가에선 실종을 대비해 반려동물 생체 칩을 도입했다. 바이오 칩의 일종인 심장박동기(페이스메이커)는 이미 수십 년 전에 상용화됐다. – 그럼에도 디지털적 편의를 위한 칩 삽입을 여전히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다. “비즈니스적 관점에서 바이오 칩은 ‘기술을 위한 기술’에 불과하다.” 미 애리조나 주 메사에 위치한 결제전문 글로벌 컨설팅 업체 AZ 페이먼트 그룹 AZ Payments Group의 사장 리처드 오글즈비 Richard Oglesby의 지적이다. “칩 삽입은 몸에 칼을 대는 행위이고, 불필요하며, 그렇게 유용하지도 않다. 똑같은 기능을 쉽고 간편하게 제공하는 웨어러블 기기도 있다.” – 결제 외에도 입장권과 출입증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됨에 따라 축적되는 정보들이 감시·통제의 목적으로 악용될 소지가 있다. – 바이오해커들은 칩 반대론의 근거가 빈약하다고 보고 있다. 바이오 칩은 비활성 상태이고 수동적이기 때문에 사용자 위치를 끊임없이 전송하는 스마트폰보다 개인정보 침해 위험이 낮다는 것이다. – 고작 2만불 벌금인데 파장 커지고 있는 스웨덴의 GDPR 판결 / 스웨덴 내 한 학교에서 행정 업무 향상을 위해 학생들의 안면 정보를 따서 추적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사전에 학생 당사자와 부모의 동의를 받은 상태였고 실험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지만 GDPR 감독 기관의 개입 이후 프로젝트가 중단되었다. 실험 동의서가 학교와 학생이라는 관계에서 입장의 균형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채 이루어졌다는 것이 문제가 되었다. 이 판결은 생체 정보의 수집과 관련된 행태가 벌어지고, 이에 따른 동의서가 작성된다고 해도, ‘입장의 균형’의 문제 때문에 동의서가 인정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내포한다. 때문에 많은 생체인식 관련기업, 조직들이 염두해야 할 상황이 하나 더 생긴 것이라 볼 수 있다. 유럽 여러 국가에 배치된 GDPR 감독 기구들은 개인정보 처리에 있어 ‘고용인과 피고용인 관계에서 동의서만으로 모든 것이 승인되는 상황’을 타파하고자 움직이고 있다”고 밝혔다. 권력의 불균형이 심각할 경우 동의서는 실제적인 보호 효력을 갖지 못하기 때문이다. 생체 정보는 특수한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이 사건이 주는 메시지는 “생체인증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사업적 측면에서 보자면 지나치게 규제적이라고 볼 수도 있으나 시민들 편에서 보자면 신뢰할 수 있는 안전 장치가 작용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nternational Consortium for Investigative Journalists)는 최근 보고서에서 신기술에 대한 규제가 없는 환경에서, 환자가 ’제대로 된 시험을 거치지 않은 생체 삽입물‘(바이오칩만을 뜻하지는 않는다)을 이식 받았다가 부상을 입은 사례가 많은 나라에서 보고됐다고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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